맑음 서울 -4 °C
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17년12월17일su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스포츠 > 축구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14년12월02일 15시42분 ]



맨체스터유나이트디 (이하 맨유) 최고의 윙어겸 윙백 발렉시아가 올해 급격한 추락세를 보이고있다.
작년 맨유에서 올해의 선수상을 받는등 입단후 최고의 시즌을 보낸 발렌시아 이지만 올해는 먼가 이상하다.

그는 올시즌 20경기 출전했으나 공격포인트는 겨우 도움 3개 뿐이다. 작년 10골 18도움을 생각하면 이름값을 제대로하지 못하는 건
확실한 듯 싶다.

하지만 이에 발렌시아는 추락을 딛고 꼭 재기할 것이라고 밝혀 시즌말 그의 활약을 기대해본다.

본 기사는 뉴스솔루션의 데모페이지 입니다.
등록된 기사는 테스트용도이며 비회원이 복사한 자료일수도 있습니다.
올려 0 내려 0
test3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미니홈페이지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손흥민 아직 보여준게 다가 아니다 현지축구관계자들 역시 당장이라도 더큰 무대로 옮길 수 있는 상태 (2014-12-02 16:16:06)
플로리다 주에 위치한 파나마 ...
새 시대 바른 언론의 양심...
『쓰르라미 울 적에「격」』을 ... flash
오늘같은밤 flash
프리미어리그 우승경쟁 끝났다 ...
정치 풍자의 새로운 길~무사시 ...
유럽연합(EU), 어류자원 과잉 ...
현재접속자
Query Time : 1.18 sec (This is only view Demo)